2008년 07월 09일
아침부터 또 누군가는
삶을 마감했다는 기사를 접했다
여러해 전 언젠가 눈내리던 날
어떤 한 배우의 죽음을 듣고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삶으 가벼움에 놀라했던 것이 기억이 났다
아침부터 덥고 졸립고 정신없었으나
사무실은 추울정도로 시원했다

어제는 어제고
오늘은 오늘일 뿐이다
그 사람은 떠날 것이고
난 남을 것이다

우스운 일 투성이다
by renewalME | 2008/07/09 09:51 | 트랙백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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